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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2010/01/25 23:57 from 하루하루


국내발매만을 벼르고 벼르던 자노스키. 선호하는 컬러는 아닌데 세계최초 발매니까 구입. 발볼좁은건 이해하겠지만 발등이 심각하게 낮다. 이걸 보드화라고 사기치는 나이키도 대단하다. 온라인은 3분만에 품절이었는데 날씨 탓인지 오프라인은 한산했음.


기본이 되는 검은 신발이 없어서 그냥 구입. 추카부츠는 캔버스에 비해 스웨이드가 발볼이나 발등이 여유로운 편이다.


조던6 검빨. 이건 묻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구매. 결제하고 다음날이었나.. 카시나 발매소식 듣고 조금 황당했다. 개인적으로는 신발만 놓고 보면 예쁜데, 신은 상태에서 내려다보면 볼품없어보이는 앞코 실루엣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사용하는 요금과 아이폰 요금이 거의 차이가 없어서 갈아탔다. 며칠 아이튠즈와 싸우고 나니 제법 손에 익는다. 사무실에는 벌써 4명이나 아이폰을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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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상 트랙백 0 :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