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 전에 쓰던 분이 윈도우7을 깔아놓았는데 이제는 꽤 적응해서 편하다. 바탕화면은 한강의 테마로 했다가 이미지가 작아서 좋아하는 훵크곡의 커버로. 열심히 할때니까.. tighten up
사무실에는 언제나 샘플들이 나뒹굴고 있다.
거의 맨날 먹는 도시락. 카시나 블로그에 조만간 '패밀리마트 도시락 격파'리뷰뜹니다..
여자친구님께서 빼빼로데이에 맛없는 쵸코과자 따위는 먹지마! 라며 라면과 과자 더미를 건냈다. 한국라면의 중2 과학실 나트륨맛과 달리 담백한 느낌이라 좋았다.
지난 일요일 온도는 영하였지만 날씨는 무척 맑았다. 서울의 이런 하늘 좀 매일 보고 싶다.
만두의
도큐먼트 야심작 가디건. 가디건은 여러가지로 리스크가 큰 아이템이어서 말리고 싶었는데 막상 나온 것을 보니 깔끔하고 따뜻하고 소재도 좋았다. 두툼한 기모 가디건인데 니트 소재의 가디건은 워낙 흔하니까 이런 소재가 다소 특이한 느낌이 드는 것도 있다.
옛 워드패드 아이콘을 살짝 변형해 만든 패치. 이건 사실 파비콘으로 만든건데 옷에 재활용하는 센스ㅋㅋ
도큐먼트 제품 촬영차 보문동 햄버거의 노예 M군을 데리고, 이날도 햄버거를 먹이며 모델을 시켰다. 간만에 카메라들고 정신없이 웃었다. 아 물론 이 사진은 B컷.. 자세도 B급..
오랜만에 다코너에 들러 디제이 소울스케이프의 모어 사운드 오브 서울을 사왔다. 부클릿의 퀄리티는 좋아졌는데 구성방식은 지난번 서울 라디오세션 같아서 조금 아쉬웠다. 다른 건 바라지도 않고 싸이키델릭사운드 티셔츠나 어서 나왔으면 좋겠다. 제발 발매해주세요.
그리고 자전거타러가자- 스티커는 타이포가 재미있어서 가져왔다. 몬키즈라는 도메스틱에서 만든 것 같은데 블로그를 구경하니 나와 공통된 코드가 몇몇 보인다. 근데 스티커 퀄리티가....... 우는 표시 유유
여자친구님께서는 10족한정의 티어제로를 격파하시더니 국내 70족의 브루인도 손쉽게 격파하셨다. 나 같은 건 덕후도 아니다.
그래서 나도 장만했다. 카시나 직원도 발매된거 못구하면 해외구매합니다. 이거슨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