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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1/29 ADIDAS CONSORTIUM zx8000 (3)
  2. 2010/01/27 핸드크림 (4)
  3. 2010/01/25 지름 (2)
  4. 2010/01/21 (3)
  5. 2010/01/19 Cloud - New Hustle (2)
  6. 2010/01/13 사이키데릭사운드 티셔츠
  7. 2010/01/08 Nike SB 온라인스토어 (1)
  8. 2010/01/01 2010 (1)

ADIDAS CONSORTIUM zx8000

2010/01/29 18:20 from ect

아디다스 콘소시움라인이 카시나에 들어왔다. 아디다스 코리아와 별개로 독일본사 다이렉트 계약을 따냈다고(들었다). 나이키 티어제로처럼 극소량으로 풀릴 예정. 3가지 모델이 발매되는데 zx8000이 가장 예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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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크림

2010/01/27 22:39 from 하루하루



크림이든 약이든 바르는 게 익숙하지 않은터라 달고 다니기로 했다. 가방에 우산 꽂은 덕후처럼 보일라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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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2010/01/25 23:57 from 하루하루


국내발매만을 벼르고 벼르던 자노스키. 선호하는 컬러는 아닌데 세계최초 발매니까 구입. 발볼좁은건 이해하겠지만 발등이 심각하게 낮다. 이걸 보드화라고 사기치는 나이키도 대단하다. 온라인은 3분만에 품절이었는데 날씨 탓인지 오프라인은 한산했음.


기본이 되는 검은 신발이 없어서 그냥 구입. 추카부츠는 캔버스에 비해 스웨이드가 발볼이나 발등이 여유로운 편이다.


조던6 검빨. 이건 묻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구매. 결제하고 다음날이었나.. 카시나 발매소식 듣고 조금 황당했다. 개인적으로는 신발만 놓고 보면 예쁜데, 신은 상태에서 내려다보면 볼품없어보이는 앞코 실루엣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사용하는 요금과 아이폰 요금이 거의 차이가 없어서 갈아탔다. 며칠 아이튠즈와 싸우고 나니 제법 손에 익는다. 사무실에는 벌써 4명이나 아이폰을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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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19:01 from 하루하루

 KOO님께서 나에게 F를 날리셨다. 젖달라던 햇빛이는 아무것도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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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 New Hustle

2010/01/19 10:52 from 음악



myspace.com/cloudproductions

오랜만에 가봤더니 덕후씨께서 많은 발전을 이룩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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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5의 희귀반인 캐럴 커버에 쓰였던 타이포, 사이키데릭사운드. 과거의 타이포그라피는 계산적이고 정형화된 현대와 달리, 이론 규칙이 정립되지 않은 환경에서 다양한 시도가 거칠게 어울리고 있어 독특한 매력이 있다. 과거 잡지나 음반 커버에서 종종 접하게 될 때마다 정신을 못차리곤 하는데 사이키데릭사운드도 그중 하나. 보기엔 참 쉽게 만든 것 같은데, 만들기는 역시 어렵다. 


http://unfactstore.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375&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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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2월->1월 딜레이를 거듭한 끝에 오늘 오픈한다. 어제 새벽엔 오픈도 안했는데 어떻게 찾아들어온 나매인들 주문도 했더라. 수습하느라 새벽4시에 잤다. 아 졸려. 취소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이거 작업하느라 꽤나 고생했다. 나도 나매하지만 역시 신덕후들이 무섭다. 앞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이 차차 생기겠지만 반응이 좋아서 다행. 낄낄 이제 좀 칼퇴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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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010/01/01 21:28 from 사진생활


놀고 먹을 일이 많아도 1월1일은 모든 것을 뒤로 한채, 부모님과 해돋이를 보러간다. 올해는 동해바다를 보러 강원도 양양으로 갔다. 새벽 2시에 출발해서 해뜨기 20분전에 도착. 추위에 떠는 것도 잠시 2010년의 해를 맞이하고 강릉에서 순두부로 끼니를 때우고 집으로 돌아왔다.


무언가 이루어야 한다는 목표가 많았던 지난날들에 비해서, 올해는 유지해야 할 것들이 많이 늘어났다. 특별히 2010년이기 때문에- 라는 마음 다짐은 없지만, 따뜻했던 연말의 기운을 그대로 이어받아 올해도 순탄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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