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결산급 근황포스팅. 사진이 너무 많네요.
귀찮지만 계속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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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결산급 근황포스팅. 사진이 너무 많네요.
귀찮지만 계속 보기
에이랜드에 있는 서울 토드백
처음 구매한 푸마 스니커
요즘은 스트릿하게 입지 않지만, 가끔 이렇게 어린이가 되어 나타나시는 여친님
요즘은 인재형을 홍대가 아닌 아닌 우리 사무실에서 더 자주 보게 된다.
EPL최종전은 축덕의 자세로 두경기 동시 관람
남산 올라가는 길목은 90년대 초반의 서울 동네 풍경을 유지하고 있다.
남산 타워의 낮과 밤. DSLR보다 아이폰이 더 잘 나온 듯....
서울더비를 보러 야구장에도 갔다. 매진으로 3루쪽 예매를 했는데, LG팬에 둘러쌓인 두산팬이 되었다.
석가탄신일 청계천
아, 지난 달에는 보이즈투맨 콘서트에도 갔었다. 여로모로 7080콘서트 보는 기분이었다.
슬램덩크를 다시 읽었다. 만화책으로는 처음보는데 다 아는 내용처럼 읽었다. 잠깐 조던에 불탔다가 돌아옴.
MK는 APC 세일에서 코트를 건졌고 계절감을 잃었다.
100만원 넘는 에어이지를 신어봄. 안어울린다. 신발이 머리보다 커보임
독립여성의 모습을 잃어버린 무릎시린 한 여성과 보문칸예가 치킨과 함께 선유도 등장.
서울 해치스라도 만들 기세
초대권이 있어야만 들어간다나. 암튼 한일 공짜로 먹고 구경했다. 나이키 사랑해요.
행사를 가장한 워크샵으로 청평에 다녀왔다.
여기는 지상 낙원인듯
콜라와 예거를 섞어먹던 시절은 가고 핫식스와 예거의 시대. 괜찮은 조합이다.
사장님께서 보드 조립법을 설명해주시고 사판 강행ㅋㅋㅋ
데크는 샘플로 있는 것 하나 받았는데 무척 맘에 든다
올 여름부터 네이티브라는 스니커가 들어오는데, 반응이 좋다. SS용 브랜드 성격이 강한데, 개인적으로는 FW가 대박 칠 것 같다. 사진 속의 트래킹화, 부츠가 다양한 컬러로 나올 예정. 가볍고 착용감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편.
9호선에 이런 재치있는 타이포 그라피가!
청계천에서 내 입에 한솥, 보딩을 했다.
포퐁 같은 보딩으로 청계천 할리스 정복. 우리 이후로 손님이 안들어오는 분위기
요즘은 점심시간에 보드타러 도산공원을 간다.
야경과 함께 찍은 솔리드그라운드.
